봄이 그립다

2015. 10. 29. 17:59, 팜's 최신글/기타



점점 겨울이 다가올수록 봄이 그립네요.

봄엔 무언가 따뜻하고, 부드럽고, 설레는 일들이 일어날것만 같잖아요-

봄은 너무 짧아서 더 아쉽고, 애틋하고, 기다려지나 봅니다. 추운겨울 지나고나서 다시 만나요 :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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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벌써 봄이 그리우시면 우짜지요^^;
  2. 봄,가을이 없어지고있네요 ㅜㅠ
  3. 저도 겨울이 무서운데 긴 겨울을 잘 견뎠다고 짧은 봄이란 선물이 주시는거 같아요
  4. 저도 겨울을 굉장히 싫어하는터라 겨울이 다가오는 것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ㅠ.ㅠ
    언제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올까요......벌써 봄이 그리우면 안되는데 말이죠....
  5. 맞아요~~봄은 따뜻하고 설레는 일이 일어날것 같은데 겨울은 뼛속까지 시려오는...저도 따뜻한 봄이 그리워지네요ㅎㅎ
  6. 노노노 전 봄은 좋아하지 않아여, 우선 겨울부터 즐겨요 코팜님!!! ㅋㅋㅋ
    • 초코야님 봄을 좋아하지 않아요?? 이상하네, 여름도 별로 안좋아 하지 않으셨어요??? 오직 겨울만 좋아하셨던 거예요???? ㅎㅎㅎㅎ

      제가 3월에 태어나서 봄이 좋은가봐요-
      그리고 제가 남들에 비해 좀 더 애국자인 이유는 3월 1일에 태어났기 때문임. ㅋㅋㅋ
  7. 겨울에 사람들이 우울증이 많이 온다 하더라구여 !!
    저도 겨울이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 오들오들 껴입어도 추위타는 겨울.. 겨울내내 달고사는 감기..
    사람이 간사하네요...; 여름엔 분명 빨리 겨울~~겨울엔 빨리 여름~;